복부전체지흡ㅎㅎ
이해정 2016-11-15
항상 남편이 튜브끼고 다니냐고 그랬는데 그게 마음에 상처가 많이 되었어요
자기 새끼들 낳느냐고 이렇게 된 건데 위로는 못해줄 망정.....
그래서 그동안 제가 모아오던 돈에 일부 떼어서 남편 몰래 복부지방흡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

처음엔 노발대발... 운동으로 빼랬지 누가 그렇게 큰돈 들여가면서 지방흡입을 하냐고...
근데 그것도 잠시~ 시간이 지나면서 허리가 잘록해 지고 배가 쏙 들어간 거 보더니
요즘엔 저보다 더 좋아합니다 허허
그동안은 뱃살 때문에 입지 못했던 달라 붙는 원피스 같은 것도 같이 사러 가고
왜냥 잘해줍니다~ 두아이의 엄마로서 이런 몸매 가지게 될 줄은 사실 꿈에도 몰랐네요ㅎㅎㅎ

복부 지방흡입한지 지금 3개월 넘어가는데 다른 분들께 조언 하자면
확실히 NP주사라는게 좋긴 한가 봅니다 병원에서 들은 울퉁불퉁현상~ 저는 그런거 없이 잘 지나갔거든요 그리고 살 처지는 거는 사이즈 줄여가면서 압박복 잘 입고 병원에서 해주는 리프팅 관리 잘 받아주기만 해도 좋네요ㅎㅎㅎ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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